분류 전체보기22 #2 2026. 4. 17. #1 2026. 4. 17. 상품 안내 안녕하세요. 이이제입니다. 이이제 스튜디오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, 작가님도 부끄러움이 많은데 어떻게 이 일을 시작하게 됐는지 물어보는 고객이 있었어요.부끄러움이 많아서 오히려 상대방의 마음을 너무 잘 알고 있다고 대답한 기억이 납니다.그렇지만 저는 여전히 달라지고 싶어서 부단히 노력 중인 소심한 I 랍니다.지금이 아니면 언제!? 사진을 찍는 사람이지만 의외로 저는 제 사진이 많지 않아서 추억하지 못한 지난날들이 너무 아쉽더라고요.지금이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때라는 걸 모두가 놓치고 있는 것 같아 조금 슬플 때가 많아요. 빛나는 나를 나는 알지 못하고그걸 남겨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.그걸 제가 남겨드리고 싶어요.기억에 남는 순간이 되길 바라며 작업에 진심으로 임하고 있습니다.고맙습니다.. 2026. 4. 17. Black 2022. 11. 20. 이전 1 2 3 다음